경남교육청은 8일 2027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256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 1127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5 대 1을 기록했다. 공립학교 일반 모집 경쟁률은 △유치원 교사 9.59 대 1(58명 선발 556명 지원) △초등학교 교사 2.57 대 1(141명 선발 363명 지원)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9.00 대 1(7명 선발 63명 지원) △특수학교(초등) 교사 5.04 대 1(27명 선발 136명 지원)을 기록했다.
장애인 구분 모집 경쟁률은 △초등학교 교사 0.25 대 1(8명 선발 2명 지원)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1.00 대 1(1명 선발 1명 지원) △특수학교(초등) 교사 0.38 대 1(8명 선발 3명 지원)이다. 5명을 선발하는 유치원 교사 시험에는 아무도 지원하지 않았다. 사립학교 법인 모집에서는 대우초등학교 초등교사 1명 선발에 3명이 지원했다.
1차 시험은 다음 달 7일 치른다. 시험 장소는 오는 30일 경남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에서 안내할 계획이다. 1차 시험 합격자는 12월 9일 누리집에서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