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인스타그램
SBS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인 라이머 안현모 부부가 꿀떨어지는 신혼을 공개했다.
라이머의 아내이자 기자 출신 통역가 안현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달여 전) #신년회 준비 마치고 우리끼리. 좋아하는 사람들 모인다고 #동상동몽 매우 업된 상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남편과 다정하게 포옹을 하고 있다.
최근 라이머와 안현모 부부는 각자 초대하고 싶은 지인들을 초대해 신년회를 준비했다. 라이머가 초대한 손님은 10년 넘는 세월동안 알고 지낸 각별한 동생 래퍼 버벌진트와, 연습생 시절부터 현재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해온 래퍼 한해였다.
안현모는 작년 한해 ‘라돈 침대’ 최초 보도 등으로 18개의 기자상을 받은 SBS 강청완 기자와 ‘SBS 8뉴스’ 메인 앵커인 김현우 기자를 초대했다. 핫한 래퍼들과 유능한 기자들까지 예능은 물론 그동안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스페셜한 신년회 멤버 조합에 지켜보던 시청자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안현모는 1984년생으로 1977년생인 라이머보다 7살 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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