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1 '6시 내고향' 캡처
'썸바디' 서재원이 '6시 내고향'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포털사이트에 서재원이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서재원이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날 '강남과 친구들 전통시장에 놀러가자' 코너에서 서재원은 지난 주에 이어 인천 강화풍물시장을 찾아 두 사람은 코끼리 다섯바퀴를 돈 뒤 손을 쓰지 않고 콩가루 속에서 인쑥떡을 찾아먹고 휘파람 불기 게임을 했다.
지는 사람은 이긴 사람에게 떡을 사주고, 얼굴에 낙서 벌칙도 받아야 했다. 게임에서 이긴 강남은 서재원에 얼굴에 낙서를 했고, 서재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재원은 미스코리아 출신 한국무용수로 Mnet '썸바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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