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세계 주요 도시서 ‘웰컴 투 폴더블’ 옥외 광고 진행

서울 광화문, 도쿄 시부야, 런던 등
‘울트란 씬’ 등 세가지 메시지 담아

배동진 기자 djbae@busan.com 2026-09-08 08:48:17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진행 중인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를 활용한 ‘웰컴 투 폴더블’ 옥외 광고 모습.삼성전자 제공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진행 중인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를 활용한 ‘웰컴 투 폴더블’ 옥외 광고 모습.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세계 주요 도시에서 최근 출시된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를 활용한 ‘웰컴 투 폴더블’ 옥외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2일부터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 디지털 옥외 광고는 한국 서울 광화문 KT 스퀘어를 시작으로, 삼성동 코엑스 케이팝 라이브, 일본 도쿄 시부야역, 영국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와 아우터넷 등 6개 주요 랜드마크에서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삼성전자가 2019년에 처음 선보인 ‘폴드’는 8세대를 거치며 삼성전자 스마트폰 혁신의 자부심이자 폴더블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갤럭시 Z 폴드 시리즈는 실제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폴더블을 매일 편하게 쓰는 스마트폰으로써 제품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와 AI(인공지능), 다양한 갤럭시 기기와 연결되는 생태계까지 함께 발전시켜 왔다.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옥외 광고 영상 속에는 ‘울트라 씬’,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폴더블’, ‘오래 가도록 설계된’이라는 세 가지 메시지와 함께 8세대에 걸쳐 쌓아온 기술력의 자신감을 담았다.

현재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갤럭시 폴더블을 사용하고 있으며, 최신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는 국내 기준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 판매 신기록을 달성했다.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는 사용자 분포 지도를 점차 넓혀 전 세계 106개 시장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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