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자회사 위메이드아이오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에서 신규 모드 및 액세서리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규 모드는 ▲레이드 ▲클래식 ▲팬티몬 총 3가지로 기존의 재미에 신선함을 더했다.
‘레이드 모드’는 총 3종의 보스를 차례대로 물리치고 보상을 얻을 수 있고, ‘클래식 모드’는 육성, 장비 없이 순수한 용병 상태로 전투를 즐기는 모드다. ‘팬티몬 모드’는 모든 장비를 벗고 팬티만 입은 채 펼치는 캐주얼 한 전투모드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여기에 새로운 장비로 액세서리가 업데이트 됐고, 한번 격차가 벌어지면 따라 잡기 힘들었던 래더전에 새롭게 시즌제를 도입해 더욱 치열한 승부를 펼칠 수 있게 됐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신규 장비는 특정 지역에 핵폭탄 공격을 하는 ‘뉴클리어 의상’, 자신과 팀원에게 버프를 걸어 불덩이로 공격하는 ‘우리엘 서클릿’, 범위 내 적의 영혼 생성 후 붙잡는 ‘강령술사 망토’ 총 3종이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달 3일까지 게임 접속 시간에 따라 ‘팔찌 액세서리 박스’, ‘목걸이 액세서리 박스’, ‘반지 액세서리 박스’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사진=위메이드 제공
류세나 기자 cream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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