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중 5000을 넘어선 가운데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내세운 ‘오천피(코스피 5000포인트)’ 시대가 열렸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8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2.15포인트(2.08%) 오른 5012.08을 기록 중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77.13포인트(1.57%) 오른 4987.06으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9.21포인트(0.97%) 오른 960.5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