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레이예스 우익수’, 4연패 탈출 나서는 롯데

2루수 한태양 리드오프
장두성 중견수로 나서

김준용 기자 jundragon@busan.com 2026-04-22 16:15:29


22일 두산전에서 우익수로 선발 출전하는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제공 22일 두산전에서 우익수로 선발 출전하는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제공

4연패에 빠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22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또 다시 라인업을 변경했다.

롯데는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시즌 2차전에서 레이예스 우익수 카드를 꺼내들었다.

롯데는 한태양(2루수) 레이예스(우익수) 노진혁(1루수) 한동희(3루수) 전준우(좌익수) 손호영(지명타자) 장두성(중견수) 손성빈(포수) 전민재(유격수)가 선발 출전한다. 선발투수는 김진욱이다.

지난 21일 두산전에서 타격감이 좋았던 한태양, 노진혁을 전진 배치하고 황성빈을 대신해 장두성이 중견수로 나선다. 이날 롯데는 외야수 황성빈을 2군으로 말소하고 포수 정보근을 1군으로 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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