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래퍼 그레이와 배우 송다은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송다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날 그레이 소속사 측은 22일 오후 YTN Star에 "본인 확인결과, 송다은과 열애는 사실무근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그레이와 송다은이 친분을 쌓아오다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부터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인들에게는 서로를 향한 애정을 감추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레이는 AOMG 소속 프로듀서로 가수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송다은은 1991년생으로 올해 29살인 인덕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연기자다. 그는 화제를 모았던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 시그널' 시즌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송다은은 남다른 미모와 활발한 성격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출연자 정재호와 최종 커플이 되며 주목받았다. 이후 송다은은 광고 및 방송에 출연해 왔다.
송다은은 최근 강남 클럽 ‘버닝썬’ 논란의 중심에 있는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와 유리홀딩스 대표 유모씨가 2016년 공동 설립한 힙합 바 ‘몽키뮤지엄’에서 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이에 송다은 측은 “‘버닝썬’과 관련된 일련의 사건과 전혀 연관이 없음을 밝힌다”는 공식입장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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