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차광수 "아내 원인 알 수 없는 병으로 고생"

디지털편성부11 multi@busan.com 2019-03-10 08:08:40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사람이 좋다 차광수 아내

'사람이 좋다'에서 배우 차광수가 아내를 간병하기 위해 작품활동을 중단한 사연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되고 10일 재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차광수는 아내의 건강을 걱정했다.

과거 차광수의 아내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어느 날 갑자기 앓아누웠다. 아내 강 씨는 "걷지도 못했다. 정말 힘들었다"면서 "용하다는 한의원을 다 찾아 다녔다"고 말했다.

당시 차광수는 드라마 3개를 그만두고 6개월 동안 아내의 간병을 도맡았다. 차광수는 "아내를 간병하는 동안 감사하는 마음을 배웠다"고 털어놨다.

디지털편성부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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