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이다지, '뮤페' 함께 가고 싶은 사이?…두 사람 나이 차이는?

디지털편성부01 multi@busan.com 2019-06-04 11:54:29

이다지 SNS 이다지 SNS

한국사 강사 이다지가 방송인 김영철과 뮤직 페스티벌에 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다지는 4일 방송된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무식탈출 영철쇼' 코너에 출연해 한 청취자로부터 "누구랑 어디 여행을 가고 싶냐"라는 질문에 "김영철 씨와 어디를 함께 간다면 뮤직 페스티벌에 가고 싶다. 뮤직 페스티벌에 가면 훨씬 흥이 날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영철은 "다음에 진짜 뮤직 페스티벌에 함께 가면 재밌을 것 같다"라고 이다지의 말에 화답했다.

'강사계의 김태희'라 불리는 이다지의 나이는 1985년 생으로 올해 35살이다. 김영철의 나이는 1974년 생으로 올해 46살이다.


디지털편성부 multi@busan.com

지면보기링크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사회
  • 스포츠
  • 연예
  • 정치
  • 경제
  • 문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