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미국진출 눈 앞으로… 미국 ICM 파트너스와 글로벌 계약 체결

김주희 부산닷컴 기자 zoohihi@busan.com | 2020-03-10 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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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인스타그램 청하 인스타그램

가수 청하가 미국 진출에 나선다.

10일 청하의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청하가 최근 미국의 글로벌 3대 에이전시 ICM 파트너스와 계약을 맺고 미국 진출을 위해 나선다"고 밝혔다.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뉴욕 및 런던에 지사를 둔 ICM파트너스는 비욘세, 니키 미나즈, 칼리드, 사무엘 잭슨, 올랜도 블룸, 메간 폭스 등 다양한 스타와 함께 일하고 있다.

ICM 측은 "청하는 한국에서 이미 여자 솔로 가수로 최정상에 위치한 아티스트"라며 "유년시절을 미국에서 생활에 언어 문제도 없고, 가장 중요한 미국 문화에 대한 이해가 있어 팝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보고 있다. 연기자 활동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주희 부산닷컴 기자 zoohih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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