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저녁' 하늘을 나는 열매마, 위 건강 지킴이…밥상자
23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밥.상.자' 코너를 통해 '위 건강 지킴이! 하늘을 나는 OOO의 정체는?' 편이 소개됐다.
건강에 대한 고민을 ‘음식’으로 해결해주는 시간! ‘음식이 보약이다, 약이 되는 밥.상.자!’ 더운 여름철 차가운 음식을 자주 찾고, 에어컨에 오랜 시간 노출될 경우, 초래될 수 있는 질환이 바로, 소화불량! 위장기능이 떨어지면서 잦은 소화불량을 초래할 수 있다고 하는데. 가볍게 넘기기 쉬운 소화불량은 한국인의 4명 중 1명이 시달리고 있는 질환이기도 하다. 근본적 원인을 모른 채 소화불량이 계속되면 위염, 위궤양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고. 소화불량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해 밥상자가 출동했다. 과연 한의사 선생님이 추천하는 처방 음식은 다름 아닌 돌덩이? 과연, 돌처럼 생긴 수상한 열매의 정체는~~
바로, 하늘을 나는 마라고 불리는 열매마! 땅속에서 자라는 넝쿨 식물인 마가 아닌 하늘에서 열린다고 하는데~ 흔히 아는 일반 마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열매마! 도대체 일반 마와 어떻게 다른 건지,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열매마 VS 일반마’ 전격 비교해본다. 아열대 작물인 열매마는 뜨거운 햇빛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는 여름부터가 제철! 일반 마처럼 열매마에서 나오는 끈적끈적한 점액질 ‘뮤신’이 위벽을 보호하고, 소화촉진에 도움을 준다는데. 소화불량을 잡아주는 밥상자만의 특별 레시피! 위를 튼튼하게 보호해줄 ‘열매마 주스’부터, 고소한 열매마 전까지~ 뱃속을 편안하게 해줄 열매마 활용 방법을 생활건강 지킴이 ‘밥상자’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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