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4일 중국의 6·25전쟁 참전 기념일을 앞두고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해 북중 간 혈맹관계를 재확인하고 친선 계승 의지를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건강 상태와 관련해 국가정보원이 "최근 공개 활동 시 기본 건강수치가 정상범위에서 관리되는 것으로 파악한다"고 밝혔다.
29일 국회 정보위 야당 간사인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국정원은 이날 국정감사 관련 브리핑에서 이같이 보고했다고 전했다. 유 의원은 다만 "고지혈증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