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인스타그램
류시원 이혼 후 근황, 일본에서는 여전히 '아시아 프린스'
90년대 톱스타였던 '원조 아시아 프린스' 배우 류시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여전히 일본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류시원은 카레이서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소 살이 빠진 듯하지만 예전과 다름 없는 조각 미모가 눈에 띈다.
또 김보성, 홍경민, 홍석천, 박철, 김정화 등 여러 연예인들과 함께 봉사단체 '따사모'를 이끌고 있다.
류시원은 류성룡의 13대손. 쟁쟁한 집안의 아들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안동에 있는 그의 생가는 200년 된 고택.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이 방한했을 때 류시원 생가에서 73번째 생일을 맞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39세에 결혼을 한 류시원은 연예계 대표 딸바보로 불렸지만 이혼 소식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특히 아내의 차에 GPS를 설치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류시원은 아내에게 손찌검을 한 죄가 인정 받으며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항소를 했고 아내 역시 벌금 70만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류시원에게 위자료 3000만원과 재산분할 3억 9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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