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아들의 전쟁' 이시언, 종영 소감 밝혀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2016-02-19 01:33:47

사진=이시언 인스타그램

'리멤버-아들의 전쟁' 이시언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8일 이시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리멤버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항상 잘 챙겨주시고 함께 고민해주신 민이형님께 무한한 감사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영광스러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언은 '리멤버' 촬영장에서 남궁민, 김형범, 엄효섭과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들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에서 서로의 친밀감이 드러나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유승호는 기억을 잃었지만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냈다.

멀티미디어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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