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젊은 나이에 왜 '농부가수'라 불리나?

디지털편성부16 multi@busan.com 2019-04-10 09:46:30

사진-'아침마당' 방송화면 사진-'아침마당' 방송화면

1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 코너'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4승에 도전하는 신성(35)이 출연했다. 신성은 나훈아의 '홍시'로 무대를 꾸몄고 결국 5만표가 넘는 투표수를 받으며 4연승에 성공했다.

신성은 "오늘도 저에게 한 표 주신 시청자 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린다. 초심을 잃지 않는 그런 가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지난주 신성은 "아버지가 뇌졸중으로 쓰려져 퇴원하셨지만 이틀만에 교통사고를 당하셨다"며 "아버지를 대신해 농사일을 해서 '농부가수'라고 불리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아버지는 갑상선암 선고를 받으셔서 암투병 중이라 매주 함께 (방송에) 나오지 못한다"고 전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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