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동석 인스타그램
영화 '챔피언'이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마동석의 어마어마한 팔뚝 크기가 화제다.
영화 '챔피언'은 심장보다 팔뚝이 먼저 뛰는 타고난 팔씨름 선수 마크(마동석)가 마음보다 잔머리가 먼저 도는 남자 진기(권율), 그리고 갑자기 아이들과 함께 등장한 마크의 여동생 수진(한예리)의 도움을 받아 벌이는 챔피언을 향한 뒤집기 한판을 그린 영화다.
마동석은 팔씨름 선수를 위해 팔뚝을 20인치로 키웠다.
당시 제작보고회에서 마동석은 20인치 팔뚝에 대해 "특수분장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팔뚝 사이즈를 유지한 방법도 밝혔다. 그는 "촬영하면서 운동하는 게 쉽지는 않았다. 체중이 줄어들지 않도록 노력했다. 지금은 촬영 당시보다 5~6kg이 빠진 상태"라고 했다.
한편, 영화 '챔피언'은 tvN에서 오후 10시 55분부터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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