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신애련, 요가복 하나로 '갑부'… #연400억 #유부녀 #28살 #요가 강사

디지털편성부16 multi@busan.com 2019-07-05 22:52:15

사진-'마리텔' 방송화면 사진-'마리텔' 방송화면

5일 밤 '마이 리틀 텔리비전2'에 출연한 기업인 신애련에 대한 관심이 뜨럽다.

5일 밤 '마이 리틀 텔리비전2'에 출연한 기업인 신애련에 대한 관심이 뜨럽다.

신애련은 요가복 브랜드를 만든 이유를 밝혔다. 학창 시절부터 외모, 체형에 관심이 많았고 요가 강사로 일하면서 요가복에 흥미를 가졌다고.

특히 신애련은 한 매체에서 수입에 대해 연 400억 원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또한 신애련은 "올해 나이가 28살이다", "작년에 출산해 아이가 14개월이다", "직원은 113명" 등의 고백으로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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