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밤 '마이 리틀 텔리비전2'에 출연한 기업인 신애련에 대한 관심이 뜨럽다.
5일 밤 '마이 리틀 텔리비전2'에 출연한 기업인 신애련에 대한 관심이 뜨럽다.
신애련은 요가복 브랜드를 만든 이유를 밝혔다. 학창 시절부터 외모, 체형에 관심이 많았고 요가 강사로 일하면서 요가복에 흥미를 가졌다고.
특히 신애련은 한 매체에서 수입에 대해 연 400억 원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또한 신애련은 "올해 나이가 28살이다", "작년에 출산해 아이가 14개월이다", "직원은 113명" 등의 고백으로 놀라움을 더했다.
디지털편성부 mul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