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소유진 부부, 15살 나이 차이쯤이야…

디지털편성부01 multi@busan.com 2019-03-03 06:58:43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요리 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의 행복한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소유진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은이. 벌써 일년. 20190208"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백종원 소유진 부부와 돌이 된 막내딸 세은 양, 큰 아들 용희 군, 둘째 딸 서현 양이 함께한 가족사진은 보기만 해도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를 넘어 '다둥이 부모'라는 수식어까지 거머쥐며 '꽃길'을 걷고 있는 이들 부부는 지난 2013년, 15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두 사람은 이듬해인 지난 2014년 아들 백용희 군을, 2015년 딸 서현 양을, 지난해 셋째 딸 세은 양을 품에 안았다.

소유진은 지난해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결혼 전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느냐는 질문을 받고 “반대가 있었다”라고 답했다.

소유진은 자신의 부모님 나이가 30세 차이 난다고 밝힌 뒤 “(친정)엄마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는 이유를 1순위로 (나와 남편의 결혼을) 반대했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소유진은 “지금은 장모님과 사위가 너무 좋다”며 나이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인지도도 남편이 자신을 앞지른 지 오래라는 소유진은 “어디를 가면 저는 몇 분 못 알아보시고 남편은 사진 찍느라 정신 없다”고 남편의 유명세를 전했다.



디지털편성부 multi@busan.com

지면보기링크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사회
  • 스포츠
  • 연예
  • 정치
  • 경제
  • 문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