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름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배우 남궁민이 출연해 여자친구에 언급하면서 그의 11살 연하 여친인 진아름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다.
진아름은 1989년생으로 2008년 서울 컬렉션 런웨이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해결사' '상의원' '남자사용설명서'에 단역으로도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지난 2016년에는 남궁민이 연출을 맡은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이때를 계기로 현재 11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진아름은 또 지난 2014년 직접 작사한 솔로곡 '그 때 그 겨울'을 발매해 싱어송라이터로도 활동한 바 있다.
한편, 진아름은 최근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남궁민과의 애정을 과시했다.
당시 진아름은 3년 전 남궁민과의 연애 시작점을 회상하며 “남궁민이 연출했던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처음 만났다. 영화 촬영이 다 끝나고 나서 남궁민이 먼저 문자로 고백했다. 그런데 내가 그 문자에 답장을 안 했다"고 밝혔다.
또 진아름은 "남궁민은 날 '애기야'로 부르고 난 '허니야'라고 부른다. 남궁민이 귀여운 애교 춤을 추기도 한다"며 남궁민의 사랑꾼 면모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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