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임영웅 인스타그램
임영웅이 3월 4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76만 2446표를 얻었다.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은 강다니엘이 3월 3주차까지 157주 연속 1위였으나, 임영웅의 팬덤 '영웅시대'의 팬 화력이 집중되며 1위 기록을 만들어냈다. 참여인원은 762,446명이었으며, 좋아요는 71,323개였다.
2위는 강다니엘, 3위는 이찬원, 4위는 지민(방탄소년단), 5위는 김호중, 6위는 뷔(방탄소년단), 7위는 영탁, 8위는 송가인, 9위는 정국(방탄소년단), 10위는 진(방탄소년단)이 올랐다.
지난달 9일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표하고 활동 중인 임영웅은 MBC '쇼! 음악중심'과 SBS MTV, SBS FiL '더쇼'에서 1위를 하며 음악방송 2관왕에 올랐다. MBC '쇼! 음악중심'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트로트 가수가 1위에 오른 것은 지난 2007년 강진의 '땡벌'이 KBS 2TV '뮤직뱅크'에 오른 이후 14년 만의 쾌거다.
임영웅은 가온차트 11주차 5관왕, 12주차 3관왕, 13주차 4관왕을 달성했으며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지난달 30일 공개 21일 만에 1000만뷰를 돌파했다.
김은지 부산닷컴 기자 sksdmswl807@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