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도시의 소음은 잠시 OFF~~’ 북항 사일런트 노르딕워킹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 2026-11-01 13: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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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부산 부산항 북항친수공원에서 열린 ‘북항 사일런트 노르틱워킹’ 참가자들이 헤드셋으로 음악을 들으며 친수공원을 걷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1일 부산 부산항 북항친수공원에서 열린 ‘북항 사일런트 노르틱워킹’ 참가자들이 헤드셋으로 음악을 들으며 친수공원을 걷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1일 부산항 북항친수공원에서 시민들이 음악을 들으며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북항 사일런트 노르틱워킹’ 행사가 열렸다.

사일런트 노르딕워킹은 양손에 전용 스틱을 쥐고 걷는 노르딕워킹에 헤드셋으로 음악을 들으며 명상하는 요소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친수공원을 따라 노르딕워킹을 하며 해양관광·휴게 공간으로 변신한 북항의 모습을 체험하도록 마련됐다.



1일 부산 부산항 북항친수공원에서 열린 ‘북항 사일런트 노르틱워킹’ 참가자들이 스틱을 이용해 걷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1일 부산 부산항 북항친수공원에서 열린 ‘북항 사일런트 노르틱워킹’ 참가자들이 스틱을 이용해 걷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1일 부산 부산항 북항친수공원에서 열린 ‘북항 사일런트 노르틱워킹’ 참가자들이 스틱을 이용해 걷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1일 부산 부산항 북항친수공원에서 열린 ‘북항 사일런트 노르틱워킹’ 참가자들이 스틱을 이용해 걷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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