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편성부15 multi@busan.com | 2019-01-14 22:13:03
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새 예능 프로그램 '도시경찰'에서 장혁, 조재윤, 이태환이 용산경찰서로 첫 출근해 지능범죄수사팀의 신임 경찰로서의 임무를 시작했다.
신임 경찰 임용식을 무사히 마친 출연자들은 '지능범죄수사팀'으로 부서를 배정받고 임명장을 받았다. 멤버들의 멘토가 된 지능범죄수사팀 이대우 팀장은 "축하한다. 경찰이 빛나야 여러분 자신도 빛난다는 마음으로 잘 해보자"고 격려했다. 이어 서울용산경찰서만의 특별한 신고식을 위해 백범 김구 기념관으로 향한 멤버들은 초대 경무국장이었던 백범 김구의 동상에 헌화를 하며 경찰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 각오를 다졌다. 이후 다시 지능수사대를 찾아 팀장, 선배들과 인사를 나눴다.
지능범죄수사팀으로서의 첫 일과로 성향 및 신상 파악을 위한 신상명세서 작성을 마친 뒤, 신분증 및 경찰 보급품 수령을 마친 신임 수사관들은 이대우 팀장과 개인 면담 시간도 가졌다. 이어 오후에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가 신임 수사관으로서 맡게 될 사건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 이대우 팀장은 가짜 표백제 제조 및 유통 사건과 강아지 학대 사건, 도박 사이트 사건 등에 대한 수사를 설명했고, 신임 수사관들은 강아지 학대 사건에 투입되며 첫 현장 탐문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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