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미스마' 방송화면
중견배우 명계남이 '동방우'라는 새 이름을 갖게된 배경이 눈길을 끈다.
22일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동방우'가 등장, 누리꾼들의 관심이 급증했다.
동방우는 명계남의 새 이름으로, 그는 지난 2016년 '동방우'라고 개명했다.
당시 개명 이유에 대해 명계남은 "특별한 계기는 없다"라며 "동방우라는 이름에도 별다른 의미가 없다"라고 밝혔다.
단지 그는 "그저 비를 좋아해 동방이라는 성에 비 우(雨)를 넣어 지었다. 그리고 그동안 명계남으로 많이 불려서 새로운 이름으로 불리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명계남에서 새로운 이름으로 연기 활동 중인 동방우는 지난 1973년 연극 '동물원 이야기'로 데뷔해 영화 제작사 이스트필름 대표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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