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남편 이상우,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거기서 왜 나와?

디지털편성부01 multi@busan.com 2019-03-23 20:40:43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제공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제공

김소연 남편 이상우,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특별출연한 이유


배우 이상우가 아내 김소연의 새 드라마에 특별출연했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극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 1회에는 이상우가 특별출연해 김종창 감독과 조정선 작가 그리고 아내 김소연(강미리)을 지원사격한다.

이상우는 극 중 의문의 맞선남으로 분한다.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댄디한 슈트에 지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안경을 장착한 모습에선 남다른 포스가 느껴진다. 여기에 상대방을 지긋이 바라보며 무언가를 설명하고 있는 그에게는 여유로움과 진지함이 느껴진다.

촬영 당일 김소연은 촬영 시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남편 이상우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아 남편과 ‘세젤예’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소연은 “이상우 씨가 평소 친분이 있던 김종창 감독님과 드라마 ‘결혼의 여신’ 등으로 함께 작품을 했었던 조정선 작가님과 인연이 깊어 흔쾌히 출연 요청에 응해줬다. 첫 회에 나오는 만큼 연습을 많이 해서 정말 고마웠다”며 특별출연을 하게 된 비하인드를 밝혔다.


디지털편성부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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