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지훈 공식 SNS.
워너원 박지훈이 공식 팬클럽명을 발표했다.
18일 박지훈의 공식 SNS에는 "두구두구 팬클럽명 발표 (feat.맥스) #팬클럽명 #발표 #맥스출연 #May_여러분_좋은_추억_만들어가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박지훈은 "많은 분들이 제 팬클럽명을 써주셨다"며 "메이, 메모리, 윙집, 체리쉬, 주피터, 위티, 마음, 트위니"라는 후보 7종을 공개했다.
이어 박지훈은 반려견 맥스와 팬클럽명을 골랐다. 하지만 맥스는 관심이 없는 듯 유유히 떠나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박지훈이 고른 팬클럽명은 '메이(MAY)'였다. 메이는 박지훈의 생일이 있는 달이자 '~일지도 모른다, ~해도 된다'는 의미를 지닌 뜻깊은 이름이다.
올해 워너원 계약이 종료된 박지훈은 지난 4일 공식 팬클럽을 모집하며 본격 솔로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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