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아름 인스타그램 캡처.
모델 출신 배우 진아름이 KBS2 '해피투게더4' 출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화제에 올랐다.
9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진아름은 남궁민과의 러브스토리를 최초 공개할 전망이다.
진아름은 이날 방송 전인 낮부터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이목이 집중됐다.
진아름은 1989년생으로 2008년 서울 컬렉션 런웨이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해결사' '상의원' '남자사용설명서'에 단역으로도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지난 2016년에는 남궁민이 연출을 맡은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이때를 계기로 현재 11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진아름 인스타그램 캡처.
진아름은 또 지난 2014년 직접 작사한 솔로곡 '그 때 그 겨울'을 발매해 싱어송라이터로도 활동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진아름은 3년 전 남궁민과의 연애 시작점을 회상하며 “남궁민이 연출했던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처음 만났다. 영화 촬영이 다 끝나고 나서 남궁민이 먼저 문자로 고백했다. 그런데 내가 그 문자에 답장을 안 했다"고 밝혔다.
또 진아름은 "남궁민은 날 '애기야'로 부르고 난 '허니야'라고 부른다. 남궁민이 귀여운 애교 춤을 추기도 한다"며 남궁민의 사랑꾼 면모를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디지털편성 mul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