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지게차의 달인'이 소개됐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184번길(내동)에 위치한 '삼일지게차'에서 근무하는 정경엽씨가 이날 '지게차의 달인'으로 알려진 주인공이다.
인터넷에 올라온 한 편의 동영상, 지게차 앞발로 단번에 라이터를 켜는 의문의 인물! 과연 지게차 조작만으로 이런 일이 가능할까? 영상 속 인물을 수소문한 끝에 결국 찾아낸 주인공은 바로 정경엽(男 / 42세 / 경력 16년) 달인. 그는 16년간 지게차를 다뤄온 감각만으로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다양한 묘기를 펼친다.
그런 그에게 찾아온 미션, 지게차로 자동차를 각목 위에 올려라! 성공할 수 있을지 난감해하던 표정은 잠시, 이내 지게차 레버를 힘차게 당겨 자동차를 들어 올리는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또 다른 미션, 지게차 끝에 바늘을 고정시켜 국수면을 바늘구멍에 넣어라! 여태 해왔던 미션과 다르게 시야조차 확보되지 않는 극한의 상황인데..하지만 그에게 포기란 없다. 지게차 달인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이 지금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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