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내고향' 연도, 여수에서 뱃길로 2시간 신비로운 보물섬…최석구 출연(섬섬옥수)

디지털편성부15 multi@busan.com 2019-08-09 18:21:44


'6시내고향' 여수 연도, 여수에서 뱃길로 2시간 신비로운 보물섬…최석구 출연(섬섬옥수) '6시내고향' 여수 연도, 여수에서 뱃길로 2시간 신비로운 보물섬…최석구 출연(섬섬옥수)

9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섬섬옥수' 코너를 통해 '신비로운 보물섬, 연도'편이 배우 최석구의 진행으로 소개됐다.


금오열도 최남단에 자리 잡은 연도는 비상하는 솔개를 닮았다고 하여 소리도라도 불린다. 여수 연안 여객터미널에서 여객선으로 금오도를 거쳐 2시간이 걸려 들어갈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최석구가 4개의 마을로 이뤄진 아기자기한 연도의 숲길을 걷고 소리도 등대와 소룡단을 방문한 뒤, 연도 주민들과 바다 속과 해안 동굴을 탐방하는 모습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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