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혁, 연인 배구선수 한송이 언급…나이차이는 '7살 차'

디지털편성부11 multi@busan.com 2019-08-29 09:59:27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조동혁이 연인 한송이를 언급했다.

조동혁은 2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모처에서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극 중 최수아(예지원 분)와 금기된 사랑에 빠진 도하윤을 연기했다.

조동혁은 작품을 통해 사랑에 대한 생각이 바뀐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어릴 때처럼 사람 많이 만나고 다니고 이런 것도 아니고, 제가 마음은 안 그래도 말로 표현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다. 조금이라도 표현해주려고 노력을 한다"고 전했다.

배구선수 한송이와 공개 연애 중인 그는 "아직 좀 뭐라 그럴까. 저 혼자는 어떻게든 살 수 있는데 처자식이 생기면 그거에 대한 부담감이 있다. 저희 직업이 선택돼야 일을 할 수 있는 거고, 그러다 보니 부담이 큰 것 같다"고 결혼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한송이는 KGC 인삼공사 배구단 소속 배구선수다. 2014년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나이는 1984년생으로, 1977년생인 조동혁과 7살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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