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결핵협회 최종현(왼쪽) 사무총장이 개그맨 겸 카레이서 양상국을 협회 홍보대사로 위촉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대한결핵협회 제공
대한결핵협회는 개그맨이자 카레이서로 활동 중인 양상국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한결핵협회는 결핵을 비롯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과 구체적인 예방수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양상국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결핵 퇴치 캠페인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대한결핵협회는 방송과 서킷을 오가는 양상국의 활기찬 에너지가 대국민 보건의료 메시지 전달에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13일 열린 위촉식에서 대한결핵협회 최종현 사무총장은 “늘 밝고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는 홍보대사 양상국과 결핵 퇴치 여정을 동행하게 되어 기대하는 바가 많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