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연합뉴스
경남 통영의 한 가정집에서 60대 여성이 살해된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통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2시께 통영시 도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A 씨가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같은 날 오전 6시 34분 현장을 찾았던 피해자 가족들이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주변 CCTV 영상을 토대로 유력 용의자로 추정되는 30~40대 남성을 쫓고 있다.
경찰은 “수사 중인 사안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