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캡처
레드벨벳 웬디가 공부비결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박경, 웬디, 레이디제인이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웬디가 미국 대통령상을 받았다. 또 웬디는 고등학교 수학경시대회 입상 경력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용만은 "웬디가 4개국어까지 한다"며 웬디에게 공부 비결을 물었다.
이에 웬디는 "한국어와 영어는 하고, 스페인어는 미국에서 수업을 들었다. 프랑스어는 캐나다에서 수업을 들었다"고 전했다.
웬디는 "그때는 어려서 겁이 없었다. 모든게 너무 새롭고 저는 영어도 그때 재미있었다"며 "그냥 놀이 같은 느낌이라 빨리 적용된 것 같다"고 비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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