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남일해 나이는?… 부인은 영화배우 주란지 씨, 빼어난 미모 눈길

디지털편성부16 multi@busan.com 2019-01-14 23:00:07


사진-'가요무대' 방송화면 캡처 사진-'가요무대' 방송화면 캡처

14일 밤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에 출연한 남일해 나이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남일해는 1938년 생으로 올해 82세이다.


남일해는 '빨간 구두 아가씨', '첫사랑 마도로스' 등의 히트곡으로 60~70년대 가요계를 평정한 원로가수다.



사진-과거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정원의 여유만만' 방송화면 사진-과거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정원의 여유만만' 방송화면

과거 남일해는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서 현재의 아내인 영화 배우 주란지 씨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남일해는 "60년대 큰 인기로 영화에까지 출연했다. 당시 영화를 찍다 주란지와 영화 촬영 중 눈이 맞아서 사랑을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당시 주간지에 남일해와 주란지 스캔들이 대서특필됐다”고 밝혔다.

이어 남일해는 "당시 주란지 뱃 속에 이미 아기가 있었다. 그 후 3년간 몰래 사랑을 했고 이후에 결혼을 하게 됐다"고 놀라운 사실을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남일해는 주란지 씨의 빼어난 미모가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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