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자 산다' 화면 캡처.
3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의 새 집이 공개된 가운데 이시언의 아파트 구입기와 시세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시언은 지난 1월 '나 혼자 산다'에서 입주한 새 아파트를 공개했다.
당시 이시언은 '나 혼자 산다' 첫 출연 당시 영상을 보면서 "(새 아파트 청약 당첨되고) 계약한지 2달 밖에 안 됐을 때였다"고 회상했다.
그는 "실감이 안 난다. 6년 살았다"면서 "술 먹고 실수로 저 집에 갔다.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주소를 잘못 말했다"고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했다.
또 당시 이시언은 화려하고 깔끔한 아파트의 외관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채광 좋은 넓은 거실에 새 침대를 놓은 깔끔한 안방까지 새집을 둘러보던 이시언은 "이제 실감 난다. 집을 보니까"라며 신나게 웃었다.
이시언은 과거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청약저축을 9년 동안 3만원씩 넣었다. 1순위가 됐을 때 뭣 모르고 했는데 청약에 당첨됐다"고 자랑했다. 이시언이 당첨된 곳은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e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들에 따르면 2016년 6월 공급면적 112㎡(전용면적 84㎡)를 기준으로 분양가가 약 7억원이었다.
현재 포털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이 아파트의 매매가는 13억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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