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혜선이 패션브랜드 에고이스트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에고이스트는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인 신혜선을 새 모델로 발탁했다"며 "큰 키와 늘씬한 몸매에서 나오는 아우라로 화보 촬영장에서도 톱 모델을 능가하는 매력을 뽐냈다"고 17일 밝혔다.
신혜선은 지난 8월 종영한 드라마 '아이가 다섯'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대중에게 신선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업계가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로 발돋움해 뷰티, 패션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신혜선은 다음달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로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사진=YNK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두연 기자 myajk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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