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손흥민, "형이나 잘하세요" 일침까지 듣는 진정한 '성덕'

디지털편성부01 multi@busan.com 2019-08-14 08:56:28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

배우 류준열이 축구스타 손흥민과 친해진 계기를 설명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대세배우 류준열과의 단독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류준열은 친한 동생 손흥민에 대해“제가 제발 만나달라고 부탁했다. 같이 저녁을 먹었다”라고 첫 만남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되게 존경하는 친구다. 제가 많이 좋아하고 있다”라며 '성덕'을 인증했다.

류준열은 "만나면 주로 무슨 얘기를 하느냐"는 질문에 "축구 얘기 한다. 저는 주로 제 자랑을 한다. 저는 그 친구의 경기를 볼 수 있지만 그 친구는 못 보지 않나. 아센시오가 부상을 당해서 조심하라고 하니까 형이나 잘하라고 하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준열은 평소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FC 소속인 손흥민의 경기를 보기 위해 직접 경기장을 찾는 등 끈끈한 우정을 드러낸 바 있다.


디지털편성부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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