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부
●대상 : 적도의 침묵(해양소설) 이동윤(부산 동구)
●해양소설 최우수상 : 믈라카의 황혼 현상민(부산 영도구)
●해양시·시조 최우수상 : 갯벌 도서관 최윤정(경북 경주시)
●해양수필 최우수상 : 닻 이승형(경남 김해시)
■고등부
●해양수필 우수상 :
조개껍데기 손민성(세종시 마음로)
바다를 품은 아이 박수현(경남 진주시)
잔류 정지인(부산 남구)
※ 고등부 해양수필 최우수상 당선작 없음.
■중등부
●해양수필 최우수상 : 이십 피트의 세계를 묶는 매듭 김단아(대전 중구)
●해양수필 우수상 :
조용히 해 줄래요, 바다가 아파요 김세형(제주 서귀포시)
해안선을 향해 가는 파도처럼 우리는 조지원(부산 중구)
※시상식: 1월 14일 수 오후 5시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
심사위원
◇ 일반부 해양소설, 해양시·시조, 해양수필 : 구모룡 유연희 이병순
◇ 학생부 해양수필 : 오선영 임성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