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나이는?… 17살 연하 여친 예정화와는?

디지털편성부16 multi@busan.com 2019-04-18 14:07:35


사진-마동석, 예정화 인스타그램 사진-마동석, 예정화 인스타그램

배우 마동석이 마블의 새 영화 '더 이터널스'에 캐스팅됐다는 보도로 주목을 받으면서, 17살 연하 여자친구 예정화와의 애정전선에 대한 관심도 덩덜아 눈길을 끈다.

마동석은 지난해 11월 영화 '성난황소'의 언론 홍보 인터뷰 자리에서 연인인 예정화를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당시 마동석은 '성난황소'에서 자신이 맡은 동철역을 언급하며 "아내 지수(송지효 분)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아내 지수 밖에 모르는 동철 역에 공감한다"며 "제 실제 연애에 임하는 마음도 극중 동철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또 마동석은 "아내를 지키기 위해 천장을 뚫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싱크로율은 비슷한 것 같다"며 "감독님께서 이 영화의 주제에 대해 '큰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남자의 순정'이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1971년생인 마동석은 올해 49세다. 그는 지난 2016년 17살 아래 예정화와 공식 연인 관계임을 밝혔다. 예정화는 1988년생으로 올해 32세다.

한편, 18일 미국 다수의 연예 매체는 한국의 배우 마동석(돈 리)가 마블 스튜디오의 새 영화 '더 이터널스'에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마동석이 어떤 역할에 캐스팅 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이같은 보도에 대해 마블 스튜디오 측은 공식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마동석의 소속사 빅펀치이엔티 측은 "출연이 확정되지 않았다. 마블 측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디지털편성부 multi@

지면보기링크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사회
  • 스포츠
  • 연예
  • 정치
  • 경제
  • 문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