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모습. 연합뉴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코스피가 31일 하락 출발해 장 초반 6500대로 내려섰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218.25포인트(3.21%) 내린 6570.63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75.30포인트(2.58%) 하락한 6613.58로 출발했다.
주말 사이 미 와이오밍주에서 열린 잭슨홀 경제 심포지엄에서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강한 경계감을 드러내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동반 약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