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파워FM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신혜선이 강하늘과 동창이라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영화 '결백'의 신혜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에서 신혜선은 특정한 주제를 설명하는 퀴즈에 참여했다.
'강하늘'이라는 키워드에 대해 "요즘 가장 핫한 미담제조기"라고 설명했다.
이후 김영철이 "고교 동창이라던데 지금도 자주 연락하냐"고 묻자 신혜선은 "아니다. 지금은 연락을 잘 못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신혜선은 오는 3월 5일 개봉하는 영화 '결백'에 출연했다.
김주희 부산닷컴 기자 zoohihi@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