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박성훈(장고래) '큰 병' 암시… 최수종과 헤어진 뒤 쓰러져 병원 行

디지털편성부16 multi@busan.com 2019-02-24 20:29:39

사진-'하나뿐인 내편' 방송화면 사진-'하나뿐인 내편' 방송화면


'하나뿐인 내편' 장고래(박성훈)가 큰 병을 앓고 있음이 암시됐다.

2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장고래가 강수일(최수종 분)을 만난 직후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 갔다.

강수일은 장고래가 쓰러진 모습을 보고 "장 원장님! 장 원장님!"이라고 외치며 행인들에게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병원에 도착한 장고래는 눈을 뜨고 의사와 대화를 나눴다.

의사는 장고래를 향해 "평소 이렇게 쓰러진 적이 있느냐?"라고 물었고, 장고래의 오른쪽 가슴 아래를 만졌다.

장고래의 통증에 의사는 "간 기능 검사부터 해보시는 게 좋겠다. 꼭 해보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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