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청춘' 강문영, "뽕1은 이미숙 언니가, 뽕2는 내가"

디지털편성부01 multi@busan.com 2019-03-03 13:26:19

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불타는청춘' 강문영이 지금에서야 밝히는 '뽕2' 비하인드


3일 낮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배우 강문영이 자신의 대표작인 영화 ‘뽕’ 출연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멤버들은 '강문영이 출연한 영화 제목 맞히기 게임'을 진행했고 김광규는 '뽕'을 단박에 맞혔다.

19금 영화의 대명사인 ‘뽕’에 대해 강문영은 “야하기만 하지 않다. 독립운동가 처의 역할이었다. 지조가 굉장히 강한 역할이었다. 일제 강점기 시대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작품”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뽕1’은 이미숙 언니가 하고 내가 ‘뽕2’를 했다. 미숙 언니는 자기가 독립운동 자금을 마련하는 여자였다. 나는 남편이 독립운동 자금을 마련하고 다니는데 동네에서는 그냥 바보인줄 안다. 마을 남자들이 내가 바보랑 사니까 계속 나한테 집적거리는 내용이다”고 영화 내용을 일부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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