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농장서 전지작업하던 60대 추락해 사망

김길수 기자 kks66@busan.com 2026-02-24 08:36:03

일러스트 이지민 에디터 mingmini@busan.com 일러스트 이지민 에디터 mingmini@busan.com


23일 오전 10시 8분께 경남 함안군 조경수 농장에서 전지작업(가지치기)를 하던 60대 A 씨가 3.5m 높이에 설치된 작업대와 함께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지만 끝내 숨졌다.

A 씨는 당시 굴삭기 붐대에 고정해둔 작업대가 떨어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농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지면보기링크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사회
  • 스포츠
  • 연예
  • 정치
  • 경제
  • 문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