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스타일스 거절, '인어공주' 에릭 왕자 역할 고사

디지털편성부11 multi@busan.com 2019-08-14 11:31:17

사진 = 해리 스타일스 인스타그램 사진 = 해리 스타일스 인스타그램

원디렉션 멤버 겸 배우로 활동 중인 해리 스타일스가 ‘인어공주’에 출연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진다.

미국 현지 다수 매체에 따르면 해리 스타일스는 초기 논의 단계에서 '인어공주' 에릭 왕자 역할을 제안받았으나,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헤리 스타일스는 영화 '덩케르트'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판 영화 '인어공주'는 할리 베일리가 주인공 아리엘 역에 낙점됐다. 제이콥 트렘블레이, 아콰피나 등이 캐스팅됐다. 악당 우르슬라 역은 멜리사 맥카시가 출연을 검토 중이다.

'인어공주'는 2020년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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