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균 과장. 센텀종합병원 제공
이효빈 과장. 센텀종합병원 제공
부산 센텀종합병원은 순환기센터에 신규 의료진 2명을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의료진 영입은 지역 내 심혈관 질환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다.
순환기센터에 새로 영입된 김재균 과장은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 심부전, 부정맥 등을 진료하고, 오는 20일 합류하는 이효빈 과장은 관상동맥질환과 동맥경화, 심부전, 고혈압, 부정맥, 말초혈관질환 분야를 진료할 예정이다.
센텀종합병원 박종호 이사장은 “심혈관 질환은 신속한 대처와 정확한 진단이 중요한 만큼 고위험군 환자들에게 한층 더 전문적인 의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 진료 분야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