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아침 햇살 속 해상교량 질주...부산 세븐브릿지 투어

이원준기자 lwj@busan.com 2026-09-20 13:49:09

‘2026 세븐브릿지 투어: 라이딩 인 부산’이 열린 20일 부산 광안대교 상판에서 국내외 라이더 4천 여 명이 힘차게 페달을 밟고 있다. 이원준 기자 lwj@ ‘2026 세븐브릿지 투어: 라이딩 인 부산’이 열린 20일 부산 광안대교 상판에서 국내외 라이더 4천 여 명이 힘차게 페달을 밟고 있다. 이원준 기자 lwj@

‘2026 세븐브릿지 투어: 라이딩 인 부산’이 열린 20일 부산 광안대교 상판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페달을 밟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라이더 4천 여 명이 참가해 부산의 해상교량과 도심을 잇는 코스를 달렸다.


올해 행사는 총길이 77㎞의 ‘칠칠코스’ 단일 코스로 통합 운영됐다. 광안대교에서 출발해 부산항과 낙동강 일대를 지나 공항로에서 반환하는 순환형 코스로, 부산의 대표 경관을 두루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코스에는 광안대교를 포함한 해상교량 4개와 지하차도 2개, 터널 1개가 포함됐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부산의 해상 교량과 도심 경관을 자전거 여행으로 연결하는 해양관광 콘텐츠로 마련됐다.

‘2026 세븐브릿지 투어: 라이딩 인 부산’이 열린 20일 부산 광안대교 상판에서 국내외 라이더 4천 여 명이 힘차게 페달을 밟고 있다. 이원준 기자 lwj@ ‘2026 세븐브릿지 투어: 라이딩 인 부산’이 열린 20일 부산 광안대교 상판에서 국내외 라이더 4천 여 명이 힘차게 페달을 밟고 있다. 이원준 기자 lwj@
‘2026 세븐브릿지 투어: 라이딩 인 부산’이 열린 20일 부산 광안대교 상판에서 국내외 라이더 4천 여 명이 힘차게 페달을 밟고 있다. 이원준 기자 lwj@ ‘2026 세븐브릿지 투어: 라이딩 인 부산’이 열린 20일 부산 광안대교 상판에서 국내외 라이더 4천 여 명이 힘차게 페달을 밟고 있다. 이원준 기자 lwj@
‘2026 세븐브릿지 투어: 라이딩 인 부산’이 열린 20일 부산 광안대교 상판에서 국내외 라이더 4천 여 명이 힘차게 페달을 밟고 있다. 이원준 기자 lwj@ ‘2026 세븐브릿지 투어: 라이딩 인 부산’이 열린 20일 부산 광안대교 상판에서 국내외 라이더 4천 여 명이 힘차게 페달을 밟고 있다. 이원준 기자 lwj@
‘2026 세븐브릿지 투어: 라이딩 인 부산’이 열린 20일 부산 광안대교 상판에서 국내외 라이더 4천 여 명이 힘차게 페달을 밟고 있다. 이원준 기자 lwj@ ‘2026 세븐브릿지 투어: 라이딩 인 부산’이 열린 20일 부산 광안대교 상판에서 국내외 라이더 4천 여 명이 힘차게 페달을 밟고 있다. 이원준 기자 lw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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