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끼줍쇼' 예고편
오늘(24일) 밤 11시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개그맨 김수용과 이승윤이 밥동무로 뭉쳐, 여의도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타방송사 공채 개그맨 출신인 네 사람이 여의도와의 깊은 인연을 언급한다. 특히 이경규는 “우리 다 여의도 출신. 100% 성공”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어 전 회사 건물 앞을 지나면서 강호동은 ‘행님아~’로 데뷔한 시절을 떠올리며 감회에 젖었고, 이경규 역시 무려 8번의 대상을 수상한 최고의 전성기 시절을 회상한다. 이어 이경규는 과거 단골이었던 중국집을 떠올리며 “군대 제대하고 방문했는데도 사장님이 기억해줬다. 알고 보니 군대 가기 전 먹었던 외상을 기억하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네 사람은 수많은 스타들이 거쳐간 추억 속 사진관에 들린다. 이들은 수십 년 째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사진관의 변함없는 모습에 감탄하며 자신들의 과거 사진을 찾기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이영자, 유재석 등 톱스타들의 국보급 사진들이 대거 공개되기도 한다.
한편, 이날 김수용은 본격적인 한끼 도전에 나서면서 “제가 살던 집을 가도 되는 거죠?”라며 25년을 살았던 옛 집에서의 한 끼를 꿈꾼다. 김수용은 15년 만에 다시 온 과거 자신의 집 앞에서 감회에 젖어 들어 든다.
디지털편성부 mul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