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김종국&동생들, 논산 강경 젓갈백반 상차림 감탄…여수 삼치회까지

디지털편성부15 multi@busan.com 2019-06-09 22:06:51

9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종국이 절친한 동생들과 나섰던 '열혈먹뚱' 먹방 투어의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뚱브라더스는 김종국을 이끌고 안성휴게소를 거쳐 서해안으로 향한 뒤, 장고항 실치축제로 유명한 당진에 도착했다. 당진 횟집에서 실치회가 나오자 김종국은 "멸치랑 완전 다르다. 엄청 고소하다"며 감탄했고, 실치회무침까지 순식간에 해치워버린 이들은 논산으로 이동해 우어회까지 먹으며 먹방을 이어갔다.


그리고 이날 방송에서 뚱브라더스는 '젓갈백반 정식' 메뉴를 주문했는데, 끊임없이 쏟아지는 20여 가지의 젓갈의 등장에 모두들 감탄했다. 여기에 된장국과 함께 각종 나물에 밑반찬까지 쏟아져 나왔고, 뚱브라더스와 김종국은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진 한 상 차림에 '젓벤져스'라며 리필까지 된다는 사장님의 설명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배불리게 먹방을 선보인 이들은 이후 여수까지 이동해 삼치회까지 먹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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