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해적' 조니 뎁의 마지막 잭 스패로우…시리즈 하차

디지털편성부13 multi@busan.com 2019-06-21 23:23:36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이 관심을 끌고 있다.

21일 OCN에서 오후 10시부터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방영되고 있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2011년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이후 6년 만의 시리즈 귀환으로, 최고 해적들과 죽음마저 집어삼킨 최강 악당들의 대결을 그린다.

역대급 해상 전투 스케일과 조니 뎁, 하비에르 바르뎀, 브렌튼 스웨이츠, 카야 스코델라리오, 그리고 올랜도 블룸과 키이라 나이틀리까지 역대 최강 캐스팅을 자랑한다.

하지만 이번 시리즈를 마지막으로 조니 뎁의 잭 스패로우는 볼 수 없게 됐다. 지난해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각본가 스튜어트 베티가 데일리 메일 TV를 통해 조니 뎁이 하차했음을 밝힌 것.

조니뎁은 지난 2003년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를 시작으로 총 5편의 시리즈 동안 잭 스패로운 선장을 연기하며 영화 흥행에 일조했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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